대구 서구 홈페이지 전면 개편…간편인증·통합예약 기능 추가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4일 새롭게 달라진 홈페이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서구는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홈페이지 보안성을 강화하고 아이핀과 휴대전화 인증 방식 외에도 간편인증 기능을 추가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교육 강좌, 체육시설 예약 등 통합 예약 기능도 추가했다.
류한국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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