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동경주 주민 2600명 건강검진 실시

18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홍보관에서 '2025년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 사업 협약'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18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홍보관에서 '2025년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 사업 협약'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8/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8일 동경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12억9000만 원을 들여 동경주에 거주하는 45세 이상 주민 2600명에게 경주·울산·포항지역 종합병원에서의 검진을 지원한다.

조성돈 공단 이사장은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