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에 통제됐던 울릉군 북면 죽암~천부리 섬일주도로 정상 개통

12일 오후 경북 울릉군이 중장비를 투입해 섬 일주도로에서 발생한 낙석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9일 오전 5시쯤 발생한 낙석으로 북면 죽암에서 천부리 구간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울릉군제공) 2025.2.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후 경북 울릉군이 중장비를 투입해 섬 일주도로에서 발생한 낙석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9일 오전 5시쯤 발생한 낙석으로 북면 죽암에서 천부리 구간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울릉군제공) 2025.2.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울릉=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릉군은 12일 섬 일주도로에서 발생한 낙석으로 통제됐던 북면 죽암~천부리 구간을 낮 12시 30분 정상 개통했다.

이 구간은 9일 오전 5시쯤 절개지에서 500여톤 규모의 낙석이 떨어져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다.

신고를 받은 울릉군은 파쇄기 등 중장비를 투입해 낙석을 치웠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