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비세요"…경산시, 남천둔치 등 3곳에 소원성취대 설치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산시는 24일 남매 근린공원과 중산 제1근린공원, 남천둔치에 시민들이 희망하는 글을 적어 소원지를 걸 수 있는 소원성취대를 설치했다.
소원성취대에는 소원지가 준비돼 있어 가족의 건강과 행복 등을 기원하는 내용들을 적어 걸면 된다.
시민들의 소원지는 오는 2월12일 남천면에서 열리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때 태운다.
조현일 시장은 "올해도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도록 소원지를 걸었다"며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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