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 포항경주공항서 항공기 사고 대응 합동 도상훈련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23일 포항경주공항에서 항공기 사고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경북소방본부, 포항남부소방서, 포항시, 보건소, 군, 한국공항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조류 충돌로 항공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각 기관은 긴급상황에서 임무 숙달과 유사 상황에서 협력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훈련에서 드러난 문제점 등을 보안하고 기관 협력 체계 대응 절차를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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