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서 저수지 얼음 깨져 10대 1명 사망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3일 오후 5시19분쯤 대구 달성군 서재리에 있는 한 저수지 얼음이 깨져 A 군 등 6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A 군 등 중학생 11명은 저수지인 서재2지 일대에서 놀던 중 물에 빠져 A 군은 숨지고, B 군은 구조, C 군 등 4명은 자력 탈출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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