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영덕군수, 어민 조업 현장 점검…"안전 조업 지원"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왼쪽 세번째)가 강구항에서 어업지도선인 영덕 누리호를 타고 조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출항하고 있다. (영덕군제공) 2025.1.6/뉴스1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왼쪽 세번째)가 강구항에서 어업지도선인 영덕 누리호를 타고 조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출항하고 있다. (영덕군제공) 2025.1.6/뉴스1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김광열 영덕군수는 6일 강구항에서 다목적 어업지도선인 '영덕누리호'를 타고 어민들의 조업 현장을 점검했다.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조업 활동이 증가해 기관 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다.

김 군수는 "대게 조업 성어기인 1~4월에는 수온이 낮고 잦은 풍랑특보로 인적·물적 피해 발생 위험이 높다"며 "누리호를 최일선에 배치해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