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 이차전지 공장 화재 예방·안전 점검 나서

 26일 경북 포항남부소방서 조사팀이 관내 이차전지 생산업체에서 현장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 2024.6.26/뉴스1
26일 경북 포항남부소방서 조사팀이 관내 이차전지 생산업체에서 현장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 2024.6.26/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남부소방서는 26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포항남부소방서 관할에는 20여개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있다.

소방 당국은 3개 팀을 편성해 27일까지 소방안전관리자와 보조자 선임, 자위소방대 구성, 스프링클러 등을 집중 점검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