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6월 현충시설에 '학도의용군 6·25참전기념비' 선정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6월의 현충시설로 '학도의용군 6·25참전기념비'를 선정했다.
5일 대구보훈청에 따르면 대구 남구 낙동강승전기념관 내에 있는 학도의용군 6·25참전기념비는 한국전쟁 당시 조국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펜 대신 총을 든 학도의용병을 기리기 위해 1979년 5월 30일 건립됐다.
낙동강방어선 전투, 포항 기계·안강전투를 비롯해 다수의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학도의용군의 전공(戰功)을 기념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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