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 15건 처리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회는 22일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박세채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칭)대구·경북 광역철도 구미대역 신설을 통한 서부지역의 교통 편의성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구미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4건의 안건과 임시회 기간 중 실시한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 등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위원회 조례안 개정으로 구미시의회는 문화환경위원회를 신설해 오는 7월부터 기존 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 문화환경위원회를 추가해 4개 위원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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