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지어주세요" 대구 달서구, 원시인 조형물 명칭 공모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이달 말까지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인근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거대 원시인 조형물의 정식 명칭을 SNS를 통해 공모한다.
2018년 조성된 원시인 조형물은 코로나19가 창궐하던 시기 마스크 설치를 비롯해 대구 희생자 추모를 위한 국화꽃, 눈물조형물, 투표 독려 마스크 설치 등 공익적 메시지 전달과 계절 변화에 따른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원시인 조형물 명칭 공모는 국민 누구나 달서구 공식 SNS(블로그·페이스북)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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