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영 구미을 예비후보 "3대가 행복한 활력도시 만들 것"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최우영 22대 총선 국민의힘 구미을 예비후보(43)는 11일 "3대가 행복한 살 맛나는 활력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SNS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청년·여성·가족 도약 6종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기준 구미시 평균 연령이 41.2세로 경북 22개 시·군 중 가장 젊지만 19~39세 청년인구는 11만5956명으로 2018년 대비 15% 감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스타트업 육성 특별법 제정,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이용료·산후도우미 지원 사업, 아가·맘센터 설치, 손주돌보미 사업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구미고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은 최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사무총장,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략기획보좌단,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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