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 산불…30여㎡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종합)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4일 오후 2시32분쯤 대구 달서구 송현동 월촌테니스장 인근 앞산 5부 능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임야 30여㎡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28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오후 3시2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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