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육아 한자리…대구 베이비&키즈박람회 15일 개막

대구시는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36회 대구베이비&키즈박람회'에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장면. 2022.9.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시는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36회 대구베이비&키즈박람회'에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장면. 2022.9.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엑스코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하는 대구베이비&키즈박람회가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

이 박람회는 임신·출산용품과 유아 교육용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다.

박람회에는 5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대구시의 출산과 육아정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출산정책홍보관이 꾸려진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대구간호사회,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대구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출산정책홍보관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미혼·결혼ZONE(존), 임신·난임 ZONE, 출생 ZONE, 육아 ZONE, 플레이 ZONE 등 5개존으로 구성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