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피아노 한 무대에…이호찬·박상욱 9일 대구서 리사이틀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소개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인사이트 시리즈' 올해 마지막 공연을 첼리스트 이호찬과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장식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이호찬·박상욱 듀오 리사이틀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인 로베르트 슈만, 클라라 슈만, 슈베르트의 작품이 깊고 부드러운 첼로 소리와 감각적인 피아노 선율로 어우러져 멋진 하모니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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