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3857명 코로나19 확진, 누적 107만5802명…사망자는 3명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진 1일 오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찾는 이가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진 1일 오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찾는 이가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서 385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구미 742명, 포항 720명, 경산 473명, 경주 315명, 안동 263명, 김천 230명, 칠곡 194명, 상주 116명, 영주 115명, 영천 114명, 문경 88명, 예천 79명, 청도 65명, 영덕 59명, 의성 56명, 울진 46명, 군위 39명, 성주 37명, 봉화 36명, 고령 30명, 청송 20명, 영양 15명, 울릉 5명 등 23개 모든 시군에서 385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일주일 전 4371명보다 514명 줄었으며 누적 확진자는 107만5802명으로 늘었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2만8290명(국외감염 제외)의 감염자가 발생해 하루평균 4041.4명꼴로 확진됐다.

사망자는 3명이 나와 누적 1593명이 됐다.

감염병 전담병원 10곳(309병상)에는 85명이 입원해 27.5%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고 2만3270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