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대입 수시전형 대비 26일부터 집중상담실 운영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8월6일까지 '2023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집중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담실은 9월13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상담과 예술·체육 상담으로 나눠 1인당 45분간 대면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구지역 진학전문교사들이 상담위원으로 참여하며, 시교육청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3일 오후 5시부터 대구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대구시 거주 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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