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고 최숙현 가해 감독 김규봉 징역 7년·주장 장윤정 징역 4년 선고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국가대표 출신인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의 핵심 가해자인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 감독 김규봉씨(43)에게 징역 7년, 주장으로 활동한 장윤정씨(32)에게 징역 4년이 각각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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