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 이전 협약...연간 8000여명 유치

1일 인재교육원 이전 협약을 마친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과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2021.7.1/ⓒ 뉴스1
1일 인재교육원 이전 협약을 마친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과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2021.7.1/ⓒ 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1일 국토안전관리원과 인재교육원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재교육원 이전은 지난해 김천의 건설관리공사가 진주의 시설안전공단과 통합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로 출범하게 되자, 이에 대한 대책으로 새로 출범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영남지사 및 진주 교육원의 김천 이전이 논의돼 왔으며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로 확정되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혁신도시 내에 교육원을 신축하기로 했으며 내년 2월까지 임시 교육장을 개설하고 매년 8000여명 이상의 교육생을 보내기로 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