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이틀째 확진자 0명…누적 1347명

지난달 23일 오전 경북 포항시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 캠프무적 장병들이 남구 오천읍 다솜 어린이 집에서 페인트 칠 봉사를 하고 있다. 캠프무적은 국내 유일의 미해병대 기지다. 2020.6.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이틀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47명을 유지했다.

완치자는 1282명(95.1%), 사망자는 58명이다.

경북지역 확진자 7명이 안동의료원 등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는 26일째 나오지 않는 등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확진자별 발생 원인은 신천지 473명, 청도 대남병원 116명, 푸른 요양원 68명, 서요양병원 65명, 예천지역감염 41명, 성지순례 29명, 해외유입 33명 등이며 497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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