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루만에 신규 확진자 0명…누적 6904명, 완치 6785명

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행사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2월 대구에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시·박람회 일정이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행사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2월 대구에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시·박람회 일정이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에서 하루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6904명, 완치자는 6785명(97%), 사망자는 185명이다.

대구지역 확진자 26명 중 24명이 전국 6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2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해외 입국자는 지금까지 8546명이며, 진단검사를 받은 8458명 가운데 56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나머지 1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wowco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