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틀째 신규 확진 0명…누적 6888명, 완치 6732명
- 이재춘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에서 이틀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일 50명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과 달리 대구는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감염자가 없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888명, 완치자는 5명 늘어 6732명(96.6%), 사망자는 184명이다.
현재 대구의 확진환자 54명 중 52명이 전국 8개 병원에서, 1명이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며, 1명은 자가 격리 상태다.
대구에 온 해외입국자 7338명 가운데 6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27명은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검사를 받은 해외입국자 중 7205명은 음성, 37명은 양성으로 나왔다.
leajc@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