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금오산 등산하던 50대·경운기 몰던 영천 80대 숨져
- 정우용 기자

(구미·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에서 경운기를 몰던 80대 농민과 구미 금오산에서 등산하던 50대가 숨졌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5분 영천시 청통면 보성리의 농로에서 경운기가 전복돼 타고 있던 A씨(82)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같은날 오전 9시11분에는 구미시 금오산을 오르던 A씨(50)가 속칭 할딱고개 부근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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