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대로서 덤프트럭 2대 추돌…1시간 교통정체

30일 낮 12시 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국도대체우회도로(영일만대로)를 달리던 25톤 대형 화물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트럭을 들이받았다.(독지제공) 2019.8.30/ⓒ 뉴스1
30일 낮 12시 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국도대체우회도로(영일만대로)를 달리던 25톤 대형 화물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트럭을 들이받았다.(독지제공) 2019.8.30/ⓒ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0일 낮 12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국도대체우회도로(영일만대로)를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이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트럭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여파로 영일만항 방향 도로가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덤프트럭의 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