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와 함께"…딤프 스타데이트 24일·7월4일
7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 남승렬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딤프) 개막을 앞두고 뮤지컬 배우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6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따르면 제13회 딤프 부대행사인 '스타데이트'가 오는 24일과 다음달 4일 대백프라자에서 열린다.
24일에는 부부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손준호, 7월4일에는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정선아·한지상이 팬들을 만난다.
DIMF는 7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데이트 신청을 받는다.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당 300명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DIMF 스타데이트는 남경주, 최정원, 유준상, 홍지민 등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들이 거쳐간 부대행사다.
한편 올해 13회를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오는 21일 개막작 '웨딩싱어'로 막을 올린다.
pdnam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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