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영천 한약·별빛축제…삼색축제 풍성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에서 한약축제, 문화예술제, 보현산별빛축제 등 3가지 축제가 9일까지 동시에 열리고 있다.
문화예술제와 함께 열리던 한약축제는 지난 7일 개관한 영천한의마을에서 한방명의 진료관, 사상체질·한방족욕·약선음식, 한방뷰티 체험 등 생활한방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7일 개막한 45회 문화예술제는 풍물경연대회, 줄다리기, 조선통신사행렬 재연, 8일 국악인문콘서트, 윷놀이, 줄타기 공연, 생활예술인 공연에 이어 9일 청소년댄스 뮤직페스티벌, 국악한마당, 서예퍼포먼스, 왕평가요제가 열린다.
'별난 영천, 새꿈으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보현산천문과학관에서 열리는 보현산별빛축제는 별자리 강연, 누워서 별보기, 천체 망원경으로 별 관찰하기, 가상 우주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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