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생산 국내 1위'대동공업, 구미에 경북본부 준공

11일 경북 구미시 장천면 송신로에서 열린 대동공업(주) 경북지역본부 신사옥 준공식에서 장세용(왼쪽) 구미시장이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으로부터 대동농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구미시제공)2018.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1일 경북 구미시 장천면 송신로에서 열린 대동공업(주) 경북지역본부 신사옥 준공식에서 장세용(왼쪽) 구미시장이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으로부터 대동농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구미시제공)2018.7.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국내 1위 농기계 생산업체인 대동공업(주)이 구미에 경북지역본부 신사옥을 준공했다.

11일 구미시에 따르면 대동공업이 이날 오후 구미시 장천면 송신로에 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대동공업 경북본부는 8000㎡에 사무동, 부품창고, 정비공장, 세척장, 보관창고 등을 갖췄다.

1947년 창업한 대동공업은 국내 최초의 경운기 생산을 시작으로 농촌 근대화와 농업기계화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창욱 대동공업 사장은 "고객 중심의 영업과 서비스 정신으로 농업기계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컨설팅 지향형 본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