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포항서 해병대 문화축제, 고공강하도 시범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문화축제가 10일 해병대의 본고장인 경북 포항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포항시에 따르면 12일까지 열리는 해병대 축제에는 국내 해병전우회와 예비역 해병 등 10만여명이 찾을 예정이다.
개막일인 10일 포항 형산강에서 해병대원들은 상륙작전 시연과 특수수색대 요원들의 고공강화, 해상탈출(맥콰이어), 급속레펠 등을 선보였다.
해병대 1사단 관계자는 "축제에 사전 신청한 예비역은 현역들과 함께 불시 비상훈련 등 병영체험에 참가한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해병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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