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택시 호출료 내년부터 폐지
- 피재윤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안동시는 7일 택시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택시호출료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현재 요금 체계는 택시 호출 시 요금에 1000원을 할증하고 있지만, 이번 택시요금 조정고시를 통해 내년부터 호출료 1000원이 폐지된다.
안동시는 지난 4월 도청 신도시 지역의 기본요금을 3800원에서 2800원으로 인하하고 시·군 경제 할증구역인 예천군을 해제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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