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대통령 서포터즈 김동렬 회장 "홍지만 지지"
- 김대벽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 김동렬 박근혜 대통령 서포터즈 중앙회장은 2일 홍지만 새누리당 의원(대구 달서갑) 지지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4·13 총선에서 박근혜 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는 인재를 뽑아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집권당의 의무"라고 말했다.
이어 "초선인 홍 의원이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성공, 대구와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달서구에서는 홍 의원이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초선으로서 한계가 있어 달서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힘있는 재선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새누리당의 혁신, 대구와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화답했다.
2012년 7월 전국 범박단체 통합으로 탄생한 박근혜대통령 서포터즈는 전국 시·군에 1만여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서포터즈는 매년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생신과 서거일에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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