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상대 건강식품 허위과대광고, 3명 검거
A씨 등은 지난해 11월28일부터 최근까지 안동시내의 한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노인들에게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속여 건강기능식품 1개에 24만원씩 받고 100여개를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ssana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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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지난해 11월28일부터 최근까지 안동시내의 한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노인들에게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속여 건강기능식품 1개에 24만원씩 받고 100여개를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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