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진주 가좌올리움아파트 준공식 가져

23일  진주 가좌올리움아파트 준공식에서 경남개발공사,시공사,진주시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진주시 제공) © News1
23일 진주 가좌올리움아파트 준공식에서 경남개발공사,시공사,진주시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진주시 제공) © News1

경남개발공사는 23일 오후 2시 경남 진주시 가좌동 가좌올리움아파트 준공식 가졌다.

배윤한 진주시 공동주택담당은 "국민임대아파트는 장애인과 노부모 부양가족,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것인데 경상남도개발공사가 국임대아파트를 지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주택 내·외부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아파트는 지상 20층 아파트 4개동으로 전용면적 36.18㎡, 46.19㎡, 59.86㎡의 3가지로 총 442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진주시의 관문인 가좌동에 위치,경상대학교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역세권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주거지로서 입지가 양호하다.

정유권 진주시 부시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입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s1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