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부민동 건물 사이 담벼락 붕괴…인명피해 없어
29일 오후 10시32분 신고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서구의 한 오피스텔과 상가 건물 사이 담벼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서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2분쯤 서구 부민동의 한 오피스텔과 상가 건물 사이 담벼락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별도의 대피 인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구청 당직 근무자 등은 현장을 통제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서구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붕괴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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