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5일, 금)…대체로 흐려, 한가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
- 강미영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추석 당일인 25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주요 도시 월출 시각은 부산 오후 5시 25분, 창원 오후 5시 26분, 통영 오후 5시 27분, 진주 오후 5시 29분, 거창 오후 5시 30분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1도, 창원 20도, 김해 19도, 양산 20도, 밀양 18도, 거창 16도, 산청 17도, 진주 19도, 통영 21도로 전날보다 1~4도 높고 평년보다 3~5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창원 27도, 김해 28도, 양산 28도, 밀양 28도, 거창 25도, 진주 27도, 통영 28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고 평년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안쪽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거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밀려오니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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