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대로 창원방향 마창대교 요금소 부근서 4중 추돌…2명 경상
퇴근길 정체 극심…"창원방향 통행 우회해야"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8일 오후 5시 16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 남해안대로 창원방향 마창대교 요금소 부근에서 승용차 3대와 1톤 화물차 1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운전자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로 인해 퇴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창원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창원방향 통행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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