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야산 불…1시간 만에 진화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6일 오전 8시 48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예곡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대와 장비 7대, 인력 20명을 투입해 1시간 1분만인 오전 9시 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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