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열대야주의보 해제…서부 6개 자치구엔 폭염주의보 유지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후 4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발효 중인 열대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부산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14일 연속 열대야가 관측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폭염주의보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될 때 내려진다.
현재 부산 서부(강서구, 사하구, 서구, 중구, 동구, 영도구)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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