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어린이 아웃도어 '파타고니아 키즈', 신세계 센텀에 오픈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정 6층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키즈' 매장 모습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정 6층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키즈' 매장 모습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글로벌 친환경 어린이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키즈(Patagonia Kids)'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키즈 매장에서는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성 의류부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키즈 아웃도어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파타고니아 스티커팩’을 증정하고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만 원권(50매 한정), 30만 원 이상 구매 시 ‘파타고니아 업사이클링 기프트백’(30개 한정)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구매 금액대별 사은혜택도 제공한다.

파타고니아 키즈 매장은 백화점 6층에 마련됐다.

한편 파타고니아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환경단체 후원, 자발적 '자연세' 납부 등으로 친환경 경영을 펼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의류 제조사임에도 불구, 환경을 위해 옷을 사지 말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