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100여평 태우고 90분 만에 완진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15일 오후 2시 31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만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약 330㎡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2대, 인력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2분 만인 오후 3시 23분쯤 주불을 잡았다.
이어 잔불 정리 작업을 벌여 오후 3시 5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산불조사감식반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wise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