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안의면 산불…1시간 20분 만에 진화
- 강미영 기자

(함양=뉴스1) 강미영 기자 = 7일 오후 3시 34분쯤 경남 함양군 안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은 헬기 2대와 장비 14대, 인력 42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4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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