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상남면 임야 불…1시간 50분 만에 진화

4일 낮 12시 29분쯤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1시간 47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4일 낮 12시 29분쯤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1시간 47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밀양=뉴스1) 박민석 기자 = 4일 낮 12시 29분쯤 경남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진화 헬기 2대와 차량 12대, 인원 36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 47분 만인 오후 2시 16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