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서 차량 계곡 추락·익수 사고…1명 사망·2명 중경상

(하동=뉴스1) 한송학 기자 = 2일 오후 1시 43분께 경남 하동군 화개면의 한 도로에서 포터 차량이 계곡으로 추락했다.

차량 운행 중 5m 아래 계곡으로 차가 떨어지면서 탑승자 중 1명(60대)은 크게 다치고 나머지 1명(60대)은 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후 4시 3분께 하동군 청암면에서는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심정지 상태의 A 씨(40대)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이들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