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폭염 중대경보로 격상…경남 전역 폭염 특보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 특보가 발효된 1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변무대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 ⓒ 뉴스1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 특보가 발효된 1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변무대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남 사천의 폭염 특보를 중대경보로 격상한다.

양산과 창원,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합천 중·남부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중부, 거창 남부, 합천 서북부에는 폭염 경보가 유지 중이며 함양 서북부와 거창 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