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령·창녕 폭염 중대경보→경보 하향…양산·창원·김해는 유지
의령, 함안, 진주, 합천 서북부·중부·남부 열대야주의보도 해제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3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밀양과 의령, 창녕의 폭염 중대경보를 경보로 하향했다.
현재 양산, 창원, 김해는 폭염 중대경보가 유지 중이다.
이들 지역 외 경남 전역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같은 시각 의령, 함안, 진주, 합천 서북부·중부·남부 지역에 발효된 열대야 주의보도 해제됐다.
양산, 창원, 김해, 밀양, 창녕,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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