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핫플 아이웨어 '뭍(MUUT)', 신세계 센텀에 팝업스토어 오픈

신세계 센텀시티 내 아이웨어 브랜드 뭍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선글라스 제품을 착용해보고 있는 모습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신세계 센텀시티 내 아이웨어 브랜드 뭍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선글라스 제품을 착용해보고 있는 모습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서울 성수동 핫플 안경원으로 꼽히는 아이웨어 브랜드 '뭍(MUUT)'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뭍은 단순한 시력 교정 도구를 넘어 아이웨어를 하나의 '패션 오브제'로 재해석하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6만9000원, 7만9000원 대의 선글라스와 안경 제품을 선보인다. 또 팝업 기간 내 아이웨어 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미니멀 바캉스백' 1개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울러 일본 특유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브랜드 '미세키'와의 협업 제품과 뭍의 올해 첫 에피소드 제품라인인 'MEND' 컬렉션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 폴라로이드 현장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바캉스백도 증정한다.

뭍에 따르면 MEND 컬렉션은 미완의 시절과 미성숙한 관계에서 비롯된 상처와 회복의 서사를 담아내고 상처를 결핍이 아닌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는 새로운 미학을 제안한다.

뭍(MUUT)은 8월 12일까지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뭍은 서울 성수동에 대지의 균열을 테마로 갤러리형 플래그십 스토어 및 쇼룸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