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하천서 다슬기 잡으러 나간 80대 숨진 채 발견

(함양=뉴스1) 한송학 기자 = 27일 오후 8시 49분께 경남 함양군 휴천면 하천에서 A 씨(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색을 통해 이날 오후 10시 3분께 물에 빠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 씨가 다슬기를 잡던 중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