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식당서 불…3명 구조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7일 오전 3시 21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2층짜리 주택 1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 당시 해당 건물 2층에 거주하던 3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근 아파트 경비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33분 만인 오전 3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건물 내부 약 50㎡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2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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