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어린이집서 불…원생·교사 130명 대피
-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6일 오전 11시 22분께 부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 건물 1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130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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