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시설 등록
- 한송학 기자

(거창=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거창군은 항노화 힐링랜드의 유아숲체험원이 산림교육시설 등록을 완료해 1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숲과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신체 발달,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조성된 산림교육 공간이다.
이번 등록으로 체험원은 항노화 힐링랜드의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해 숲 놀이와 탐방, 생태체험, 자연 관찰 등 체계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유아숲지도사 배치, 체험 행사 개발 및 운영, 교육 기자재 확충, 시설 유지·관리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해발 1046m 우두산 자락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2회 연속 지정됐다. 국내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 로드, 산림치유센터, 숲속놀이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등을 갖추고 있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