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새벽 1시 다시 캠프찾아 지지자들과 개표방송 시청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가 4일 오전 1시쯤 다시 선거캠프를 찾아 지지자들을 격려한 뒤 개표방송을 함께 시청했다.
한 후보는 이날 선거캠프가 위치한 빌딩 1층에 집결한 지지자들을 격려한 뒤 상황실을 찾아 별다른 발언 없이 자리에 앉아 개표방송을 시청했다.
오전 1시 15분 기준 부산 북구갑은 개표율 75.21%를 기록한 가운데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90%,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42.33%로 350표 차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4.76%를 얻어 현재까지 선거비 보전 기준에 미치지 못한 상태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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